파이썬을 통해서 코딩을 할 때, 문제 해결을 위한 자잘한 로직들을 DL 내부에서
파이썬이라는 카테고리로 이따금씩 정리를 해볼까 합니다^^
Pandas, Numpy, Math 라이브러리를 통한 방법을 주로 사용합니다.
Pandas 에서는 isnull()
Numpy 와 Math 에서는 isnan()
아래와 같은 예문을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.
import pandas as pd
import math
import numpy as np
src = {"A":[1 , 2, 3, np.nan, 5, 6]}
# 해당 데이터프레임의 A 열에는 4대신에 np.nan 으로 NAN 값이 들어 있습니다.
df = pd.DataFrame(src)
# 데이터 프레임을 순회하며 몇 번째 idx 에 NAN 값이 있는지 확인합시다.
for idx, row in df.iterrows():
Cell = row['A']
# math 를 사용하는 방법
if math.isnan(Cell):
print(idx , "번째에 NAN 값이 있다!")
# numpy를 사용하는 방법
if np.isnan(Cell):
print(idx , "번째에 NAN 값이 있다!")
# pandas를 사용하는 방법
if pd.isnull(Cell):
print(idx , "번째에 NAN 값이 있다!")
왼쪽의 코드를 실행하면,
0부터 세니까…
3번째에 NAN 값이 있다는 것을 확인 가능합니다.
굳이 math 를 따로 import 해서 사용하지는 않고,
이미 import 를 마친 pandas 나 numpy 의 방법을 저는 주로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.